단양군, 시설직(토목) 공무원 직무교육 열려

구자형 기자 | 기사입력 2019/03/05 [19:37]

단양군, 시설직(토목) 공무원 직무교육 열려

구자형 기자 | 입력 : 2019/03/05 [19:37]

▲직무교육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구자형 기자]

 

  

단양군(군구 류한우)이 5일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2019년 상반기 시설직(토목)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설직(토목)공무원의 직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 배양과 현장 견학을 통하여 실무 능력을 강화해 민선7기 살기 좋은 단양건설에 앞장서고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건설행정업무 수행에 필요한 각종 법규 이해, 현장 실무교육, 공사현장 안전수칙 준수교육 및 제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드론장비체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역 건설업체와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건설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해 주요 현안사항에 대하여 공유하며 상호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지역기반시설 및 각종 관광시설 확충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시설직(토목)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발전에 더욱 매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실있는 직무교육으로 시설직(토목) 공무원의 역량을 높여 군민에게 보다 낳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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