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문화관, 대성로에서 만나는 아트바자르 청주 개최

향교길 카페 미술 전시장으로 변모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26 [21:05]

충북 문화관, 대성로에서 만나는 아트바자르 청주 개최

향교길 카페 미술 전시장으로 변모

김수현 기자 | 입력 : 2020/07/26 [21:05]

 

▲ 충북 문화관, 대성로에서 만나는 아트바자르 청주 개최 

 

충북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도심 속 문화 쉼터로 자리 잡고 있는 충북 문화관이 대성로 상점에서 만나는 아트바자르 청주725일 부터 816일 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전시판매 활동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을 위한 미술 장터로 예술가와 대성로 122번길 상점들 과 협업을 통해 상생을 도모하고자 한다.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작가 10여 명의 작품을 다양한 장소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뿐만 아니라 작품 구매 시 대성로 카페에서 쓸 수 있는 이벤트 쿠폰도 지급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충북 문화관 중심으로 대성로122가 역사, 문화, 예술이 가득한 문화거리가 되도록 문화자원을 연계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이번 행사가 조금이 나마 작가들 에게 도움이 되고 또한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으로 도민들 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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