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서울 사당역에 농촌 융복합산업 안테나숍 개점

충북의 대표 농촌 융복합산업(6차산업) 제품 이제 서울에서도 만나보세요

서성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9/24 [18:58]

충북도, 서울 사당역에 농촌 융복합산업 안테나숍 개점

충북의 대표 농촌 융복합산업(6차산업) 제품 이제 서울에서도 만나보세요

서성영 기자 | 입력 : 2020/09/24 [18:58]

 

▲ 충북도, 서울 사당역에 농촌 융복합산업 안테나숍 개점(충북 보건과학대 힐링센터 안테나숍) 

 

충북도는 25일 지역 농촌 융복합산업 제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서울 사당역(지하철 2호선)충북 농촌 융복합산업 안테나숍개점한다.

 

사당역 안테나숍은 지난 2015년 처음 문을 연 농협 하나로클럽 청주점(방서동)충북 보건과학대 힐링센터(용정동), 충주 터미널(칠금동), 원마루 시장(분평동)에 이어 5번째 개점이다. 충북지역이 아닌 수도권은 처음이다.

 

충북은 지난 4월 서울시에서 공모한 지하철 역사 내 지역 농특산물전시·판매장 설치에 응모해 선정돼 수도권에 안테나숍을 개점하게 됐다. 시설 임대료는 서울시에서 부담한다.

▲ 충북도, 서울 사당역에 농촌 융복합산업 안테나숍 개점(충북 보건과학대 힐링센터 안테나숍) 


이곳에는 23개 인증경영체가 참여해 도를 대표하는 장류, 와인, 약주, 들기름, 참기름, 대추차, 과일즙, 한과 등 36개의 인증제품을선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개점식을 갖지는 않고시식행사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기념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안테나숍은 소비자 반응과 성향을 파악해 제품 기획과 생산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테스트 공간이자 마케팅 거점으로 농촌 융복합산업*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농촌에 존재하는 모든 유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농업과 식품, 특산품 제조가공 및 유통판매, 문화체험, 관광, 서비스 등을 연계함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활동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개설한 안테나숍이 코로나19어려움에처한 농촌 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의 판로를 확보하고 소득증대와매출증대 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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